'치과의사 딸' 조보아 "가족에 사랑받고 자라…결속력도 좋다" (짠한형)

김진석 기자 2025. 5. 20.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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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조보아가 자신의 가족들을 언급하며 바른 매력을 뽐냈다.

지난 19일 신동엽의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탄금'의 배우 조보아, 엄지원, 박병은이 출연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엄지원은 조보아에 대해 "사람 자체가 사랑스럽다. 배우도 태생적인 에너지가 있다. 그게 다크한 것도 매력이지만, 조보아는 밝고 따뜻한 에너지를 갖고 있다. 따뜻한 기운의 배우다. 사랑스럽다"라고 칭찬했다.

이를 들은 박병은도 "촬영 중에도 엄지원이 '조보아는 가족들에게 진짜 사랑 많이 받고 자란 사람 같다'라고 하더라"라고 덧붙였다.

이에 조보아는 머쓱한 듯 웃어 보였고, 엄지원은 "(보아가) 아빠 때문에 건치 연예인이 됐냐"라고 물었고, 신동엽은 "(조보아의) 아빠가 치과의사다"라고 설명했다.

조보아는 쑥스러워하며 "사랑을 많이 받았다. 딸이 둘이다 보니까 가족끼리 단합도 되게 진하고, 결속력도 좋다"라며 집안 분위기를 언급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유튜브 '짠한형']

조보아 | 짠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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