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장학재단, '문화예술 장학사업'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T&G 장학재단은 지난 17일 '문화예술 장학사업' 발레 부문 장학생과 '글로벌 아티스트' 수상자를 대상으로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KT&G 장학재단 관계자는 "문화예술 장학사업을 통해 잠재력 있는 발레 유망주들을 발굴하고, 세계적인 아티스트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며 "앞으로도 재능과 열정을 가진 인재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송대성 기자] KT&G 장학재단은 지난 17일 '문화예술 장학사업' 발레 부문 장학생과 '글로벌 아티스트' 수상자를 대상으로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KT&G장학재단 '문화예술 장학사업' 발레 부문 장학증서 수여식. [사진=KT&G]](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inews24/20250520095538551fnwt.jpg)
올해로 10년째를 맞이한 '문화예술 장학사업'은 잠재력 있는 청소년 예술인을 발굴하고 국내외 무대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돕는 KT&G 장학재단의 대표 장학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총 99명의 학생이 장학금과 교육 기회를 제공받았으며, 지난해부터는 국제 콩쿠르 입상자의 지속 활동을 지원하는 '글로벌 아티스트' 부문도 운영 중이다.
이번 발레 부문 선발에는 한국메세나협회, 발레STP협동조합, 강동문화재단 등이 참여해 신규 장학생 11명을 선정했다. 자격 유지 심사를 통과한 기존 장학생 28명을 포함해 총 39명의 학생이 장학금을 받게 됐으며, 각 장학생에게는 500만 원의 장학금과 발레 마스터의 수업을 들을 수 있는 '마스터클래스'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
'글로벌 아티스트' 장학생으로는 '2025 스위스 로잔 발레 콩쿠르' 1위 박윤재, 8위 김보경, '2025 유스 아메리카 그랑프리(YAGP) 주니어 솔로 부문' 1위 박큰별빛이 선정됐다. 이들에게는 별도로 500만 원의 장학금이 추가 지급된다.
KT&G 장학재단 관계자는 "문화예술 장학사업을 통해 잠재력 있는 발레 유망주들을 발굴하고, 세계적인 아티스트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며 "앞으로도 재능과 열정을 가진 인재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송대성 기자(snowball@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 "지방 악성 미분양 누가 사요?"…디딤돌대출 두달간 딱 '1건'
- "주주환원 팔 걷어붙였는데"⋯K바이오 주가는 '잠잠'
- 이재명 50.6% vs 김문수 39.3%…국힘 지지층 68% "金-이준석 단일화 필요" [에이스리서치]
- 경기 불황에도 굳건한 선두⋯'될놈될'의 비밀 [유통 인사이트]
- [현장] 푸른빛으로 물든 '용산역' vs 붉은빛으로 물든 '서울역'
- 엔픽셀, '그랑사가' 서비스 종료 결정…8월 28일까지
- 허은아, 이재명 지지 선언…개혁신당 "우린 가치를 좇는다"
- "더 쉽고 빠르게"⋯정비사업 곳곳서 속도 낸다
- 시흥 흉기 차철남, 시신 2구는 누구·왜…범행동기 '묵묵부답' [종합]
- 무슨 회사길래…오너 아닌데 '100억 주식부자' 8명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