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랜드, 오후 방문객 위한 ‘애프터눈·이브닝 티켓’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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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랜드가 오후 입장객을 위한 이용권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신규 티켓은 '애프터눈 티켓'과 '이브닝 티켓' 2종으로 구성되며, 방문 시간대와 이용 가능 콘텐츠에 따라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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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눈 티켓’, 종일권 대비 50% 이상 저렴
‘이브닝 티켓’, 야간 개장일에 한해 운영 예정

신규 티켓은 ‘애프터눈 티켓’과 ‘이브닝 티켓’ 2종으로 구성되며, 방문 시간대와 이용 가능 콘텐츠에 따라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한다.
‘애프터눈 티켓’은 종일권 대비 50% 이상 저렴하고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이용할 수 있는 입장권으로, 평일과 주말 중 야간 개장이 없는 날에 사용할 수 있다.
‘이브닝 티켓’은 야간 개장일에 한해 운영되며, 오후 4시부터 밤 9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5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과 광복절 등 특정일에만 운영된다. 야간 조명과 함께 색다른 분위기 속에서 놀이기구와 다양한 공연, 이벤트를 즐길 수 있으며,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특별한 밤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레고랜드는 3주년을 기념해 오는 6월 7일 토요일에 한층 업그레이드된 불꽃놀이를 선보인다. 이번 불꽃놀이는 서치라이트와 레이저 조명을 활용해 시각적 효과를 극대화하며, 특별 제작된 ‘불꽃놀이 3D 안경’이 포함된 ‘밤의 마법 티켓’을 통해 보다 이색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이순규 대표는 “애프터눈 티켓과 이브닝 티켓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폭넓은 선택지로 레고랜드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특히 이브닝 티켓은 야간에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분위기와 함께 더욱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레고랜드는 현재 6월 14일까지 ‘레고 페스티벌’을 진행 중이다. 해당 페스티벌은 ‘파이러츠 파티 플라자’ 구역에서 열리며, 레고 빌딩 체험, DJ 공연, 밴드 대결 쇼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형 콘텐츠가 마련돼 있다. 매주 토요일 오후 8시에는 케이팝 디제잉과 함께하는 ‘굿 바이브 댄스 파티’도 열린다.
자세한 운영 시간 및 티켓 정보는 레고랜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명상 (terr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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