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디어 마이 써머' 패키지 선봬

박은경 2025. 5. 20.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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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하면 디어달리아 썸머 에센셜 파우치 세트 제공

[아이뉴스24 박은경 기자]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이 프리미엄 비건 뷰티 브랜드 '디어달리아(Dear Dahlia)'와 협업해 여름 시즌 한정 객실 패키지 '디어 마이 썸머(Dear My Summer)'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이 패키지는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약 3개월간 운영되며, 무더운 여름철 고객들의 피부 케어와 휴식을 동시에 책임질 예정이다.

노보텔 동대문 '디어 마이 써머' 패키지 이미지. [사진=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패키지 구성은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객실 1박 △디어달리아 썸머 에센셜 파우치 1세트(구성 : 선 브리즈 에센셜 선 세럼, 헤븐리 페이셜 클렌저 트래블 사이즈, 엔드리스 세팅 스프레이 트래블 사이즈, 블루밍 에디션 핑크 매쉬 파우치)와 △더 델리 여름 시즌 생 수박 주스 2잔이다.

여기에 피트니스 & 실내 수영장 혜택, 성인 고객 대상 루프톱 수영장, 어린이 고객 대상 키즈존 이용 혜택까지 모두 제공된다. 가격은 29만7000원부터이며(세금 별도), 공식 홈페이지 또는 유선 예약을 통해 이용 가능하다.

한편, 디어달리아의 ‘선 브리즈 에센셜 선 세럼’은 최대 100시간 보습 지속 효과를 지닌 저자극 수분 자차로, 피부에 은은한 윤기와 촉촉함을 선사한다. SPF 50+ PA++++의 강력한 자외선 차단력을 갖췄으며, 피부 저자극 테스트와 안자극 테스트를 모두 완료해 눈 시림 없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박은경 기자(mylife1440@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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