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항공청, 룩셈부르크와 달·우주 자원 탐사 협력 논의

강민구 2025. 5. 20. 09: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존리 우주항공청 우주항공임무본부장이 지난 19일부터 룩셈부르크에서 개최 중인 '2025 우주자원주간'에 참석해 렉스 델르 룩셈부르크 경제부 장관, 마크 세레스 룩셈부르크 우주청 대표와 면담을 갖고 우주·달 자원 탐사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존리 본부장은 '2025 우주자원주간'에서는 2032년 달 착륙선 발사계획을 포함한 대한민국의 우주정책과 우주자원 주제를 발표하고, '우주 자원의 향후 방향과 우주 현지자원 활용(ISRU)의 단기 목표'를 주제로 진행된 패널 토론에서 달을 중심으로 한 우주 자원 개발의 미래와 글로벌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존리 본부장, 룩셈부르크 경제부장관 등과 면담

[이데일리 강민구 기자] 존리 우주항공청 우주항공임무본부장이 지난 19일부터 룩셈부르크에서 개최 중인 ‘2025 우주자원주간’에 참석해 렉스 델르 룩셈부르크 경제부 장관, 마크 세레스 룩셈부르크 우주청 대표와 면담을 갖고 우주·달 자원 탐사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존리 우주항공청 우주항공임무본부장.(사진=우주항공청)
존리 본부장은 ‘2025 우주자원주간’에서는 2032년 달 착륙선 발사계획을 포함한 대한민국의 우주정책과 우주자원 주제를 발표하고, ‘우주 자원의 향후 방향과 우주 현지자원 활용(ISRU)의 단기 목표’를 주제로 진행된 패널 토론에서 달을 중심으로 한 우주 자원 개발의 미래와 글로벌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존리 본부장은 “룩셈부르크는 우주자원 활용을 기반으로 우주경제를 선도하는 주요국으로, 국가 정책을 통해 신생 기업을 육성하는 좋은 모델”이라며 “우주청은 우주자원 활용을 위한 국제협력과 산업체 참여기회를 확대해 국가 우주 경제 시대를 개척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민구 (science1@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