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부대 부활하나?' 프로농구 KCC, 새 사령탑에 이상민 감독 선임
금윤호 기자 2025. 5. 20. 09:30

(MHN 금윤호 기자) 선수 시절 '오빠 부대'를 끌고 다녔던 이상민 감독이 친정팀 사령탑에 오른다.
프로농구 부산 KCC는 "제6대 사령탑으로 이상민 감독을 선임했다"고 19일 공식 발표했다. 구단에 따르면 이상민 감독과 계약 기간은 2028년 5월까지 3년이다.
이상민 감독은 KCC와 인연이 깊다. 이 감독은 선수 시절 1997년 프로농구 출범 전인 1995년부터 200년까지 KCC의 전신인 현대전자에서 활약했다.
당시 이 감독은 팀을 여러 차례 정규리그 1위와 챔피언결정전 우승으로 이끌었고, 그 결과 선수 시절 자신의 등번호인 11번은 KCC 구단 영구 결번으로 남았다.

이 감독은 선수 은퇴 후 2012년부터 서울 삼성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뒤 2014년부터 2022년 중도 사퇴할 때까지 삼성 지휘봉을 잡았다.
이후 2023년 KCC 코치로 복귀한 이 감독은 해당 시즌 전창진 전임 감독과 팀의 챔피언결정전 우승에 힘을 보탰다.
올해도 전창진 감독을 보좌하며 코치로 활동한 이 감독은 친정팀을 이끌게 됐다. 이 감독은 코칭스태프로 이규섭 해설위원과 신명호 코치를 선임했다.
사진=KBL, 부산 KCC 이지스 프로농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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