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로 진화한 안마의자...인테리어·힐링 모두 잡은 '비렉스 트리플 체어'

정진우 기자 2025. 5. 20.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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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몰입·휴식·회복 아우르는 '3-in-1' 다기능 체어 인기


건강과 웰니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국내 안마의자 시장규모가 1조원을 넘어섰다. 일상 속 피로를 간편하게 해소할 수 있는 퍼스널 케어 가전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안마의자는 새로운 필수 가전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소비자들은 안마의자를 고를 때 기능만큼 디자인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투박한 외형과 달리 최근엔 인테리어와 조화를 이룬 감각적인 디자인과 다양한 컬러 옵션을 갖춘 제품들이 주목받고 있다.

코웨이의 신제품 '비렉스(BEREX) 트리플체어'가 대표적이다. 공간과의 조화를 고려한 심미적 디자인이 특징인 '3-in-1' 다기능 체어다. 책상 앞에서는 사무용 의자로, 휴식 시에는 리클라이너 소파로, 피로 해소를 위해서는 안마의자로 활용 가능해 몰입과 휴식, 회복 등 다양한 상황에 맞는 편안함을 제공한다.

부드러운 곡선 형태의 디자인과 함께 잉크 블랙, 와인 레드, 카멜 브라운, 다크 브라운, 토프 베이지 등 5가지 고급스러운 색상으로 구성됐다. 이 제품은 출시 전 iF 디자인 어워드 2024 본상 수상에 이어, 최근 2025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까지 수상하며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했다.

비렉스 트리플체어는 세련된 디자인과 콤팩트한 사이즈는 물론 편안한 착좌감과 다양한 안마 모드를 갖췄다. 장시간 사용에도 목과 머리를 편안하게 지지해주는 헤드 쿠션과 각도 조절이 가능한 등받이는 업무나 학습에 집중할 수 있는 최적의 착좌감을 제공한다. 전동 리클라이닝 기능으로 최대 150도까지 각도 조절이 가능하고, 등받이와 다리 받침은 개별 조정이 가능해 사용자가 원하는 자세로 휴식과 마사지를 즐길 수 있다.

또 강력한 3D 안마 기술과 어깨 감지 센서를 통해 사용자의 체형에 맞춘 정교한 마시지를 구현한다. 3D 안마 모듈은 상하좌우뿐 아니라 앞뒤 움직임을 더해 입체적인 케어를 제공한다 어깨 감지 센서는 사용자의 어깨 위치를 인식해 목과 어깨, 등, 허리까지 섬세하게 마사지해준다. 여기에 등받이가 앞뒤로 부드럽게 움직이는 '스윙 안마 코스'를 포함해 총 18가지의 안마 모드를 지원해, 컨디션과 취향에 따라 맞춤형 회복 경험을 선사한다.

코웨이 관계자는 "비렉스 트리플체어는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변화와 인테리어 트렌드에 맞춰 기능과 디자인을 모두 갖춘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힐링과 회복을 돕는 다양한 제품군을 통해 고객의 일상에 품격과 편안함을 더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진우 기자 econpho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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