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강릉, 한동훈 원주' 국민의힘 강원 보수층 결집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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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가 강원권 첫 유세 일정을 최종 조율 중인 가운데 한동훈 전 당 대표도 강원 보수층 결집과 지지층 확대에 힘을 보탠다.
한 전 대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탈당 직후 현장 지원을 공식화하며 20일 부산을 시작으로 전국 순회 유세에 돌입했다.
김문수 후보는 오는 27일 강릉 단오제에 맞춰 영동권을 중심으로 한 강원도 첫 현장 유세에 나설 것이라는 관측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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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전 대표 22일 원주서 지지층 확대, 친한계 박정하·진종오 의원 공조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가 강원권 첫 유세 일정을 최종 조율 중인 가운데 한동훈 전 당 대표도 강원 보수층 결집과 지지층 확대에 힘을 보탠다.
한 전 대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탈당 직후 현장 지원을 공식화하며 20일 부산을 시작으로 전국 순회 유세에 돌입했다.
22일에는 강원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원주를 찾아 세몰이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 유세에는 친한계 박정하(원주갑) 국회의원, 진종오(비례대표) 의원이 함께한다.
현장 유세활동 강화는 권성동 원내대표 등 강원지역 '친윤' 세력과의 관계 재설정의 도화선이 될 수 있다는 관측도 있다. 강원 등 전국을 돌며 대선 선거운동에서 존재감을 드러내 차기 지도부 재편 과정의 입지를 선점할 기회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김문수 후보는 오는 27일 강릉 단오제에 맞춰 영동권을 중심으로 한 강원도 첫 현장 유세에 나설 것이라는 관측도 있다. 김 후보의 강원 방문을 기점으로 국민의힘 강원선대위는 중반에 접어든 대선 선거운동에 당력을 총동원해 분위기 반전에 나서겠다는 각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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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CBS 진유정 기자 jyj85@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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