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 태풍 대비 취약 시설 점검·보완
강지아 2025. 5. 20. 09:19
[KBS 부산]해양수산부는 올여름 강한 태풍 북상에 대비한 재난대응 계획을 시행합니다.
해수부는 태풍이 오기 전에 항만·어항 시설과 건설 현장, 방파제, 양식장 등 취약 시설을 사전 점검하고 결함을 보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기상이 악화하면 선박 출항을 통제하고 안전한 해역으로 선박을 이동 조치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국민 참여형 재난 훈련을 10차례 이상 시행할 계획입니다.
강지아 기자 (jia@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관세 장군, 국채 매각 멍군…미 국채 사도 될까
- “남편이 필요한 건 아냐”…덴마크 정자은행 찾은 이유는? [취재후]
- 모병제·여군 확대…병력 자원 감소 대안 될까? [공약검증]
- 질문에 묵묵부답…“문 부수고 들어가겠다” 증언 이어져
- “배추 주지 말랬는데 양배추 먹였더라”…학부모 글 논란 [잇슈 키워드]
- “숲 속보다 편해”…병원 직원들 앞에서 출산한 야생 무스 [잇슈 SNS]
- 프랑스 소도시 푸르게 물들인 스머프들…기네스 신기록 [잇슈 SNS]
- 중앙분리대 올라 탄 장갑차…잇단 군 사고 ‘기강 해이’
- CNN에 소개된 노량진 수산시장…산낙지 처음 먹어본 반응은? [잇슈 키워드]
- 폐쇄된 해양 동물원에 남겨진 고래들…비판 봇물 [잇슈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