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거주 이국주, 日 남성과 핑크빛? “누가 보면 결혼하러 온 줄”

박수인 2025. 5. 20. 09: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이국주가 일본 도쿄에서의 생활을 공유했다.

최근 채널 '이국주'에는 이국주가 일본 자취방에 놀러온 어머니와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어머니가 "솔직히 반반이야"라고 하자 이국주는 "그게 더 싫다. 나한테는 해도 되고 안 해도 되고가 있지만 아들(남동생)에게는 결혼에 대해 얘기를 한다는 항간의 소문이 있다"고 반응했다.

그러다 이국주는 결혼 관련 대화가 계속되자 "누가 보면 일본에 결혼하러 온 줄 알겠어"라고 덧붙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국주’ 영상 캡처
‘이국주’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코미디언 이국주가 일본 도쿄에서의 생활을 공유했다.

최근 채널 '이국주'에는 이국주가 일본 자취방에 놀러온 어머니와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이국주는 "어제 오마카세도 갔다 왔다. 한국에서 친한 부부가 있는데 그분들이 일본에 오셔서 (같이 먹었는데) 옆 테이블에 계시던 일본 분하고 말이 섞였다. 우리가 ㄱ자로 앉아 있고 (그분은) 저쪽 끝에 있었다. 나랑은 시선이 정면이었지. 나이는 비슷해보였다. 30대 후반 정도로 보였다. 근데 우리가 우스운 건지 웃긴 건지 처음에는 몰래몰래 웃더라. 개그맨들의 본능이 있지 않나. 터지면 계속 웃기고 싶은 거. 그래서 계속 얘기를 하다가 친해지면서 소셜미디어 아이디까지는 알게 됐다"며 일본인 남성과 친해지게 됐다고 밝혔다.

"시집간대요"라는 어머니의 말에는 "시집은 저 혼자 갈 수 있는 게 아니라서"라며 "엄마는 내가 결혼했으면 좋겠어?"라고 물었다. 어머니가 "솔직히 반반이야"라고 하자 이국주는 "그게 더 싫다. 나한테는 해도 되고 안 해도 되고가 있지만 아들(남동생)에게는 결혼에 대해 얘기를 한다는 항간의 소문이 있다"고 반응했다.

그러다 이국주는 결혼 관련 대화가 계속되자 "누가 보면 일본에 결혼하러 온 줄 알겠어"라고 덧붙였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