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 연하♥’ 최지우, 낼모레 50살 믿기지 않는 소녀美 포착 “시간 여행자가 된 듯”

이슬기 2025. 5. 20.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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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지우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최지우가 밝은 근황 속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최지우는 5월 19일 소셜미디어에 "멋진 친구덕에 시간여행자가 된듯한"이라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친구들과 여행을 떠난 최지우의 소탈한 일상이 담겼다. 따뜻한 분위기가 가득한 사진 속에서, 최지우는 세월을 잊은 듯한 미모와 비율로 시선을 잡았다.

누리꾼들은 "너무 예뻐요" "당신의 멋진 미소를 계속보고 싶습니다" "쏘큐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지우는 1975년생으로 만 49세다. 지난 2018년 9살 연하 사업가와 결혼, 이듬해 딸 루아 양을 품에 안았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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