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2025 문화다양성 주간' 전국 동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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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박은실, 이하 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 문화다양성 주간' 행사가 오늘(19일)부터 27일까지 일주일간 개최된다.
올해 유네스코협약 20주년을 맞은 문화다양성주간에는 '다름을 담다, 문화로 잇다'라는 주제로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23-25일까지 사흘간 문화다양성 큐레이션展과 토크콘서트, 포럼, 작가와의 만남,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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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박은실, 이하 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 문화다양성 주간’ 행사가 오늘(19일)부터 27일까지 일주일간 개최된다.
올해 유네스코협약 20주년을 맞은 문화다양성주간에는 ‘다름을 담다, 문화로 잇다’라는 주제로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23-25일까지 사흘간 문화다양성 큐레이션展과 토크콘서트, 포럼, 작가와의 만남,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된다.
문화다양성 큐레이션展에는 뮤지션 이상순, 시인 나태주, 동화작가 이지은, 웹툰작가 서이레 등 분야별 셀럽 10명이 스페셜 큐레이터로 참여해 문화다양성 가치가 담긴 책과 영화, 음악 등 총 100편의 작품을 소개한다.
유네스코 문화다양성 협약 20주년 기념 ‘AI 전환 시대의 문화적 표현의 다양성’ 주제 및 사례 발표 포럼도 열린다.
서울대학교 서양학과 김정한 교수의 ‘유네스코 문화다양성 협약 20주년, 디지털·AI와 문화다양성’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김태윤 현대자동차 그룹 제로원 책임매니저 ▲민지은 영화 히말라야 작가 ▲백현정 CJ ENM AI 사업추진팀장 등이 ‘문화적 표현의 다양성’ 기업과 예술, 이야기와 창작, AI와 문화콘텐츠에 대한 사례발표를 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토론에서는 이진준 KAIST 문화기술대학원대학원 교수를 좌장으로 모든 발표자들과 함께 ‘디지털 · AI 전환시대, 문화적 표현의 다양성 한계와 미래의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
23일에는 이날치 보컬로 활동한 소리꾼 신유진 밴드와 서예 퍼포먼스가 합동 공연으로 펼쳐지며 이상순의 문화다양성을 주제로 한 토크콘서트가 열린다. 24일에는 터키출신 언론인 알파고 시나씨, 영화감독 김민주, 25일에는 시인 나태주, 미술가 양정욱의 토크콘서트와 여성 국극을 소재로 한 웹툰 ‘정년이’ 원작자 서이레와 만화가 나몬의 콜라보로 관객 참여형 작가와의 만남 자리가 마련된다.
문화다양성 큐레이션展은 온라인 플랫폼 예스24, 왓챠, 플로에서도 27일까지 이어지며 온라인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공모전 형태의 국민 큐레이션展도 진행중이다.
올해는 특히 부산과 전남, 충북 지역문화재단과 연계해 전국적으로 규모를 확대했으며 MBC라디오 프로그램 ‘배철수의 음악캠프’와 지역 대표 방송 등도 동참했다.
*위 기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공동기획으로 작성된 기사입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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