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서 이달 3명 ‘진드기 매개 감염병’ SFTS 확진

진정은 2025. 5. 20. 08:5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창원]이달 들어 경남에서 3명이 진드기 매개 감염병인 '중증열성 혈소판감소 증후군' SFTS에 확진됐습니다.

확진자 발생 지역은 창원과 거제, 함양 등입니다.

보건당국은 SFTS에 걸리면 고열과 구토 등을 동반하고, 중증일 경우 숨질 수 있다며, 야외 활동 때 긴 옷 착용과 벌레 기피제 사용 등을 당부했습니다.

진정은 기자 (chris@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