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형 코드 쿤스트 ‘라이브 와이어’ 메인 포스터 공개 “음악 커넥션”

김명미 2025. 5. 20. 08:4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net ‘라이브 와이어’(Live Wire) 메인 포스터

[뉴스엔 김명미 기자]

Mnet ‘라이브 와이어’(Live Wire)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라이브 와이어'는 오는 6월 20일 오후 7시 첫 방송된다. '라이브 와이어' 측은 5월 20일 정재형과 코드 쿤스트의 케미가 돋보이는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포스터에는 처음 MC로 호흡을 맞추는 정재형과 코드 쿤스트가 묘한 긴장감 속에 나란히 선 모습이 담겼다. 깊은 레드톤 배경 위로 교차하는 화살표와 물음표가 이들을 둘러싸며, 프로그램의 핵심 콘셉트인 ‘음악 커넥션’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특히 타이틀 ‘LIVE WIRE’ 옆의 커다란 물음표와 얽히고 설킨 연결선들은 예측 불가한 게스트 조합과 무대, 비하인드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끌어올린다.

Mnet이 올 여름 새롭게 선보이는 라이브 음악 토크쇼 ‘라이브 와이어’는 단순한 무대를 넘어, ‘음악’이라는 매개를 통해 아티스트와 아티스트, 관객과 관객, 그리고 무대와 시청자를 연결하는 새로운 방식의 음악 예능이다. 매 회 출연 게스트가 직접 ‘다음 무대에서 만나고 싶은 아티스트’를 지목하는 릴레이 포맷을 도입해 기존 음악 프로그램에선 보기 힘들었던 조합과 케미, 그리고 생생한 토크가 펼쳐질 예정이다. 누가 누구를 지목할지, 어떤 스토리가 탄생할지 알 수 없다는 점에서 더욱 몰입감 있는 전개가 기대된다.

앞서 공개된 ‘라이브 와이어’ 1~2화 라인업에는 DPR IAN(디피알 이안), NCT 도영, 김광진, 김창완밴드, 로이킴, 볼빨간사춘기, 이무진, 이영지, 터치드(TOUCHED) 등 레전드와 MZ 대표 아티스트들이 총출동, '음악 페스티벌급 라인업'이라는 반응을 얻으며 화제를 모았다.

제작진은 “‘라이브 와이어’는 가요계의 선후배, 세대와 장르, 그리고 관객까지 모두 음악으로 연결되는 ‘뮤직 커넥팅 존’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라며, “잊혀져선 안 될 음악, 새롭게 조명되어야 할 뮤지션들, 그리고 이들을 사랑하는 팬들이 한 무대에서 만나는 특별한 연결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