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서 하천 다리 공사 중 토사 쏟아져···50대 작업자 숨져
손은민 2025. 5. 20. 08:43

5월 19일 오전 9시 38분쯤 경북 포항시 남구 냉천교 확장 공사 현장에서 쏟아진 토사에 50대 남성이 깔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남성은 흙막이 시설을 설치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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