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 2025년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전 대덕구는 19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2분기 대덕구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이 주재한 이날 회의는 △제1970부대1대대장 △대덕경찰서장 △대덕소방서장을 비롯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방위 협조 체계 구축·태세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박희석 기자] 대전 대덕구는 19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2분기 대덕구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이 주재한 이날 회의는 △제1970부대1대대장 △대덕경찰서장 △대덕소방서장을 비롯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방위 협조 체계 구축·태세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안건으로는 △제1970부대1대대 화랑훈련 준비 보고 △한반도 정세·안보 상황 정보 공유 △통합방위 발전 방안 등의 내용을 논의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사진 첫 번째 줄 가운데)과 관계기관 단체장들이 19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년 2분기 대덕구 통합방위협의회를 마친 후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대덕구]](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inews24/20250520083900972mbwq.jpg)
특히 최근 북한군이 동부 비무장지대(DMZ)를 넘어 남측을 잠시 침입하는 등 다양한 수단을 동원한 북의 도발에 따라 고조되는 안보 위기 상황을 함께 인식하고, 지역 방위 동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 관계자는 “유관기관가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지역방위태세를 확립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며 “구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덕구 통합방위협의회는 지역 안보 상황 점검·비상사태 시 원활한 통합방위작전 수행을 위한 대책 등을 심의하는 기구로 분기별 1회 이상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대전=박희석 기자(news26@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 "지방 악성 미분양 누가 사요?"…디딤돌대출 두달간 딱 '1건'
- 시흥 흉기 차철남, 시신 2구는 누구·왜…범행동기 '묵묵부답' [종합]
- "주주환원 팔 걷어붙였는데"⋯K바이오 주가는 '잠잠'
- 경기 불황에도 굳건한 선두⋯'될놈될'의 비밀 [유통 인사이트]
- [현장] 푸른빛으로 물든 '용산역' vs 붉은빛으로 물든 '서울역'
- 무슨 회사길래…오너 아닌데 '100억 주식부자' 8명이나
- "가벼운데 안정감까지"⋯진화하는 휴대용 유모차 '요요3' [써보니]
- "박찬대 비서관인데 와인 1400만원 어치 좀"…'사칭 노쇼 사기' 또
- 김문수 "박원순이 반대한 GTX, A~F까지 확실히 완성"
- "와인 진품명품 다 모였다"…봄밤 달군 반얀트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