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스원, ‘폴라 토핑 방향제’ 출시

[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국내 1위 자동차용품 전문기업 불스원의 방향제 브랜드 ‘폴라’가 내 입맛대로 토핑을 추가하듯 내 취항대로 꾸미는 신개념 차량용 방향제 ‘폴라 토핑 방향제’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폴라 토핑 방향제’는 시각적인 재미를 더한 입체 토핑 파츠 디자인이 특징이다. 다양한 토핑 파츠를 더해 차량 인테리어에 포인트를 줄 수 있으며, 그날의 기분이나 분위기에 따라 손쉽게 교체해 나만의 커스텀 방향제를 완성할 수 있다. 특히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토핑 파츠와도 폭넓게 호환되어 꾸미는 재미가 더해진다.
장착 방법 또한 간편하다. 차량 송풍구에 클립 방식으로 고정하면, 에어컨이나 히터 바람을 통해 기분 좋은 향기가 차량 가득 퍼진다. 시원하고 매력적인 쿨 아쿠아 향과 상큼하고 기분 좋은 자몽 향의 2가지로 구성되었으며, 불스원의 엄격한 기준과 명품 향수 브랜드에 향료를 공급하는 유럽 향료회사와의 협업으로 한층 더 고급스러운 향기를 자랑한다.
또한 24년간 쌓아 온 불스원의 독자적인 특허 기술이 적용된 멤브레인 필름을 통해 균일하고 풍성한 발향을 누액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다. 더불어 불스원의 차량용 방향제 리필제품과도 자유롭게 호환되어 경제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폴라 백지현 브랜드매니저는 “폴라 토핑 방향제는 단순한 차량용 방향제를 넘어 브랜드 폴라의 톡톡 튀는 프레쉬한 감성을 담은 커스텀 방향제”라며 “특히 내가 가진 파츠를 사용해 자유롭게 나만의 방향제를 만드는 재미와 프리미엄 향기까지 동시에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60대 ‘톰 아저씨’ 또 통했다…‘미션 임파서블8’ 올 최고 개봉일 성적
- 김수현이 ‘김새론 제보자’ 살인 교사했다는 가세연…거짓이었나. “접수된 사건 없어”
- MBC, “故 오요안나, 근로자 적용 못받지만 괴롭힘 엄중히 받아들여…조직문화 개선하겠다”
- 손흥민 협박女 얼굴 가리던 서류철 회수 인권침해? 경찰 “관련 규정에 따라 필요한 조치” [세
- ‘히틀러 만세’ 칸예 웨스트, 한국 못 온다…내한공연 취소
- 배우 이상엽, 골수암 母 위해 조혈모세포 이식…“혈액형 바뀌더라”
- ‘60억家’ 이효리, 요가 강사 변신…수강생에 자세 지도
- ‘은퇴’ 전한길 “사실상 해고 당한 것, 슈퍼챗도 안돼”…울분
- ‘김연아 남편’ 고우림, 오늘 전역… 포레스텔라 멤버 모두 군필
- ‘어쩌면 해피엔딩’, 이번엔 美 외부 비평가 협회상 4관왕…토니상 머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