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봉화서 차량 화재 잇따라…인명피해 없어
신성훈 기자 2025. 5. 20.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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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5시 38분쯤 경북 봉화군 석포면 대현리 한 지방도에서 주행 중이던 승용차에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소방 장비 4대와 인력 19명을 투입해 20여분 만에 불을 껐다.
이 불로 2017년식 BMW 520d 차량이 전소됐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앞서 오전 11시 12분쯤 봉화읍 해저리에서도 승용차에 불이나 장비 6대와 인력 17명이 투입돼 10여분 만에 불을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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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5시 38분쯤 경북 봉화군 석포면 대현리 한 지방도에서 주행 중이던 승용차에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소방 장비 4대와 인력 19명을 투입해 20여분 만에 불을 껐다.
이 불로 2017년식 BMW 520d 차량이 전소됐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앞서 오전 11시 12분쯤 봉화읍 해저리에서도 승용차에 불이나 장비 6대와 인력 17명이 투입돼 10여분 만에 불을 껐다. 이로 인해 2012년식 YF쏘나타 차량이 전소됐고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를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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