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본부, 제1회 상고문화제 봄(春)편 ‘성료’
김병진 2025. 5. 20. 08:06
![[한울본부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ned/20250520080656002wrwn.jpg)
[헤럴드경제(울진)=김병진 기자]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가 가정의 달을 맞아 개최한 ‘제1회 한울 상고문화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19일 한울본부에 따르면 지난 17일 600여명이 참여한 이번 상고문화제는 ‘항상 상(常), 생각할 고(考)’라는 이름처럼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그 생각을 자유롭고 다양하게 표현하는 즐거움을 경험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지역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사생대회가 열려 ‘에너지와 함께하는 행복한 미래’를 주제로 총 64점이 시상됐으며 수상작은 모음집으로 제작돼 배포되고 한울에너지팜에 전시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민속놀이, SMR 퍼즐, 전통 줄타기, 마술쇼, 버블쇼 등 다양한 체험과 공연이 마련돼 가족 단위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실내에서는 ‘사랑의 편지 쓰기’ 행사도 진행돼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세용 한울본부 본부장은 “아이들의 상상력과 표현이 꿈으로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한 행사였다”며 “가을에는 피아노 콩쿨과 글짓기 대회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다시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헤럴드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60대 ‘톰 아저씨’ 또 통했다…‘미션 임파서블8’ 올 최고 개봉일 성적
- 김수현이 ‘김새론 제보자’ 살인 교사했다는 가세연…거짓이었나. “접수된 사건 없어”
- MBC, “故 오요안나, 근로자 적용 못받지만 괴롭힘 엄중히 받아들여…조직문화 개선하겠다”
- 손흥민 협박女 얼굴 가리던 서류철 회수 인권침해? 경찰 “관련 규정에 따라 필요한 조치” [세
- ‘히틀러 만세’ 칸예 웨스트, 한국 못 온다…내한공연 취소
- 배우 이상엽, 골수암 母 위해 조혈모세포 이식…“혈액형 바뀌더라”
- ‘60억家’ 이효리, 요가 강사 변신…수강생에 자세 지도
- ‘은퇴’ 전한길 “사실상 해고 당한 것, 슈퍼챗도 안돼”…울분
- ‘김연아 남편’ 고우림, 오늘 전역… 포레스텔라 멤버 모두 군필
- ‘어쩌면 해피엔딩’, 이번엔 美 외부 비평가 협회상 4관왕…토니상 머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