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날씨] 낮 기온 '껑충', 밤부터는 봄비… 자외선·안개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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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옷차림을 보다 가볍게 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제주시의 한낮 최고 기온이 25도까지 오르겠는데요.
특히, 한낮에는 봄볕이 강하게 내리쬐면서 자외선이 무척 강하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기온 살펴보시면, 현재 제주 18도, 서귀포 22도 출발해, 한낮에는 22도에서 25도 분포로 평년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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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옷차림을 보다 가볍게 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제주시의 한낮 최고 기온이 25도까지 오르겠는데요.
특히, 한낮에는 봄볕이 강하게 내리쬐면서 자외선이 무척 강하겠습니다.
자외선 차단에 신경 써주셔야겠고요.
절기 소만인 내일부터 때 이른 더위는 물러나고, 다시 봄 날씨로 돌아오겠습니다.
오늘 저녁부터 내일 늦은 오후까지는 비 소식이 들어있습니다.
비의 양은 10에서 40mm, 산지는 최대 60mm 이상의 많은 비가 예상되고요.
산간 지역은 가시거리 500m 미만의 안개가 짙게 끼겠습니다.
오늘 하늘엔 가끔 구름 지나다가 늦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고요.
자세한 지역별 기온 살펴보시면, 현재 제주 18도, 서귀포 22도 출발해, 한낮에는 22도에서 25도 분포로 평년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잔잔하겠지만, 당분간 바다 안개가 끼면서 시야가 답답한 곳이 많겠습니다.
공항 날씨입니다.
양양은 오전 8시까지 급변풍 경보가 내려져 있는데요.
제주에 내려진 특보는 없는 상태로, 항공편 순항하겠습니다.
당분간 흐린 하늘이 이어지다가, 토요일 오전에 한 차례 봄비 소식이 들어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JIBS JIBS 이소연 기상캐스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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