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플러스] 이름 바꾸고 '위 아(We are)'로 돌아온 '아이들'

김옥영 리포터 2025. 5. 20. 07:1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투데이]

그룹 '아이들'이 새 앨범 '위 아(We are)'로 돌아왔습니다.

지난해 7월 발매한 미니 7집 '아이 스웨이(I SWAY)' 이후 10개월 만이고요.

지난해 멤버 전원이 기존 소속사와 재계약을 맺은 뒤 처음으로 내놓은 앨범입니다.

앞서 지난 2일 '아이들'은 데뷔 7주년을 맞아 그룹명을 '(여자)아이들'에서 '아이들'로 바꿨다고 발표했는데요.

"어떤 성별로도 정의될 수 없는 그룹의 정체성을 재확립하면서 더욱 한계 없는 음악을 보여줄 거"라고 각오를 다진 바 있습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 곡인 '굿 싱(Good Thing)'을 포함해 '걸프렌드', '체인' 등 6곡이 담겼고요.

아이들 멤버 전원이 작사·작곡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김옥영 리포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today/article/6717655_36807.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