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라, 프리미어리그 300경기 출전 달성… 아프리카 선수로는 역대 4번째 위업

김태석 기자 2025. 5. 20. 06: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리버풀 스타 모하메드 살라가 아프리카 축구 선수로는 네 번째로 프리미어리그 통산 300경기 출전을 달성했다.

2024-2025시즌 28골을 기록하며 리버풀의 프리미어리그 통산 20번째 우승을 주도한 살라는 콜로 투레(총 353경기), 윌프리드 자하(305경기), 조르당 아예우(303경기)에 이어 네 번째로 프리미어리그에서 300경기 출전을 달성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베스트 일레븐)

리버풀 스타 모하메드 살라가 아프리카 축구 선수로는 네 번째로 프리미어리그 통산 300경기 출전을 달성했다.

살라가 속한 리버풀은 20일 새벽(한국 시간) 팔머 스타디움에서 벌어졌던 2024-202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 브라이튼 오브 호브 알비온전에서 2-3으로 패했다. 이날 경기에서 비록 패하긴 했지만 살라는 이 경기에서 리버풀 소속으로 또 하나의 기록을 세우는 데 성공했다.

2024-2025시즌 28골을 기록하며 리버풀의 프리미어리그 통산 20번째 우승을 주도한 살라는 콜로 투레(총 353경기), 윌프리드 자하(305경기), 조르당 아예우(303경기)에 이어 네 번째로 프리미어리그에서 300경기 출전을 달성했다.

살라는 지난 2013-2014시즌 첼시를 통해 프리미어리그에 데뷔했으나 당시에는 팀에서 자리를 잡지 못하고 이탈리아 무대로 떠나야 했다. 하지만 AS 로마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쳐 보이면서 다시금 프리미어리그에서 뛸 기회를 잡았고, 2017-2018시즌부터 리버풀의 주포로서 맹활약을 펼쳐 보였다.

살라는 아프리카 선수로는 프리미어리그 최다 득점과 최다 도움 기록을 이미 보유하고 있었다. 이번에는 출전 수에서도 역대 최고를 찍으면서 역사상 최고의 아프리카 선수라는 입지를 더욱 공고히 다지게 되었다.

글=김태석 기자(ktsek77@soccerbest11.co.kr)
사진=ⓒgettyImages/게티이미지코리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축구 미디어 국가대표 - 베스트 일레븐 & 베스트 일레븐 닷컴
저작권자 ⓒ(주)베스트 일레븐.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www.besteleven.com

Copyright © 베스트일레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