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투어 2주 연속 우승' 이예원, 세계랭킹 25위 껑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2주 연속 우승한 이예원(22)이 세계랭킹 25위로 껑충 뛰어올랐다.
이예원은 20일(한국시간) 발표된 롤렉스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랭킹포인트 2.64점으로 지난주 36위에서 11계단이 상승한 25위를 차지했다.
이예원은 2주 사이에 세계랭킹이 크게 올랐다.
46위였던 이예원의 세계랭킹은 지난주 36위로 상승했고, 일주일 뒤에는 25위까지 도약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NH투자증권 레이디스·두산 매치플레이 정상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2주 연속 우승한 이예원(22)이 세계랭킹 25위로 껑충 뛰어올랐다.
이예원은 20일(한국시간) 발표된 롤렉스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랭킹포인트 2.64점으로 지난주 36위에서 11계단이 상승한 25위를 차지했다.
이예원은 지난 18일 막을 내린 KLPGA투어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결승에서 황유민을 상대로 3개 홀을 남기고 4홀을 앞서 승리했다.
이 대회 3번째 결승에 올라 처음으로 우승한 이예원은 시즌 3승째를 올렸다. 그는 앞서 개막전인 두산건설 챔피언십, 그리고 지난 11일 끝난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정상에 오른 바 있다.
이예원은 2주 사이에 세계랭킹이 크게 올랐다. 46위였던 이예원의 세계랭킹은 지난주 36위로 상승했고, 일주일 뒤에는 25위까지 도약했다.
세계랭킹 톱10은 변동이 없다. 넬리 코다(미국)가 랭킹포인트 10.43점으로 압도적 1위를 유지했으며 그 뒤로 지노 티띠꾼(태국), 리디아 고(뉴질랜드), 인뤄닝(중국)이 2~4위에 자리했다.
유해란(24)은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5위에 이름을 올렸고 김효주(30)와 고진영(30)은 각각 7위, 9위를 기록했다.
rok1954@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오빠 자취방 가고 싶어, 수유역 쪽에 잡자"…'강북 모텔녀' 노골적 유혹
- 4개월 아이 짓밟아 죽인 부모는? 얼굴·이름 싹 털렸다…"평범해 더 소름"[영상]
- "청혼하러 갑니다"…현수막 걸고 932㎞ 내달린 20대 벤츠 운전자
- 친구 사이 남성 2명과 결혼한 '딸 셋 30대 맘'…"가족도 찬성"
- "남편 차 블박 속 적나라한 대화…상대는 직장 동료, 망신 줘도 될까"
- 절친 박봄에 저격당한 산다라박 "마약 안했다…그녀 건강하길"
- "돈 더 벌려고"…'충주맨' 김선태 유튜브, 하루 만에 구독자 60만명 초대박
- 라이더 없을 때 배달통서 슬쩍…족발 털어간 '먹튀남' 딱 걸렸다[영상]
- "저금통 깨 '동전 80개' 내밀자 내쫓겼다"…주유소 '영업방해' 신고 논란
- "여수 4개월 아이 학대 살인 부모, 하루 두 차례 재판부에 반성문" 공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