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조보아 애교+하트 남발에 男배우 오해, 박병은 “나도” (짠한형)[결정적장면]

하지원 2025. 5. 20.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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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보아가 애교많은 성격 탓 오해를 받았던 일화를 공개했다.

5월 19일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넷플릭스 드라마 '탄금' 배우 엄지원, 박병은, 조보아가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업로드됐다.

그러면서 조보아는 "한 번은 이런 적이 있다. 상대 배우한테 아무렇지 않게 '오케이. 그날 봐'라면서 하트를 남발했다. 그 친구가 오해를 한 거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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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보아/뉴스엔DB
채널 ‘짠한형 신동엽’
채널 ‘짠한형 신동엽’
채널 ‘짠한형 신동엽’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조보아가 애교많은 성격 탓 오해를 받았던 일화를 공개했다.

5월 19일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넷플릭스 드라마 '탄금' 배우 엄지원, 박병은, 조보아가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업로드됐다.

신동엽은 애교가 많은 조보아에 대해 "옛날부터 느낀 건데 선천적으로 애교가 많은 사람은 동성이든 이성이든 상관없이 애교가 많다"고 말했다.

조보아는 "어느 순간 이쪽 일을 하는데 이성한테 애교를 부리는 건 약간 보기 싫지 않나. 점점 남자 동료들한테 멀어지게 됐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조보아는 "한 번은 이런 적이 있다. 상대 배우한테 아무렇지 않게 '오케이. 그날 봐'라면서 하트를 남발했다. 그 친구가 오해를 한 거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박병은은 "나도 오해했다"고 농담하며 "그냥 얘는 '선배님 고마워요 사랑해요' 이러고 간다"고 말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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