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세 신성우, 전국 20등 7세 子 뒷바라지 위해 “내 앨범 판권 다 사들여” (4인용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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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가 16세 연하 아내와 어린 두 아들을 위한 경제적 준비를 해뒀다고 말했다.
이어 윤소이가 "태오가 1등 했다면서요?"라고 묻자 신성우는 "태오가 전국에서 20명 안에 든다고 하더라. 시험을 봤는데. 왜 말을 안 했지? 너 시험 잘 봤다면서? 물어보니 그냥 가더라. 내가 무릎에 앉히고 너무 고맙다, 잘했다, 자랑스럽다고 했다"며 아들이 전국 0.1% 안에 든다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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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신성우가 16세 연하 아내와 어린 두 아들을 위한 경제적 준비를 해뒀다고 말했다.
5월 19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데뷔 34년 차 가수 신성우(57세)가 절친 장호일, 정영주, 윤소이를 초대했다.
신성우는 16살 연하 아내와 결혼해 2017년 12월 첫째 아들 신태오를 낳았고, 2022년 6월 둘째 아들 신환준을 낳았다. 태오가 올해 7살, 환준이가 2살.
신성우는 “지금은 내가 돈 관리를 한다. 남겨두면 아기한테 쓸 수 있을 텐데. 요즘 이런 생각부터 한다. 내가 이렇게 될 줄은 몰랐다”며 “혹시라도 문제가 생겼을 때 우리 가족들이 적어도 돈으로 힘들면 안 될 텐데 그런 걱정이 있다. 애가 사업한다고 돈 달라고 하면 안 줘도 공부를 잘해서 더 한다고 하면 무조건 시킬 거”라고 말했다.
이어 윤소이가 “태오가 1등 했다면서요?”라고 묻자 신성우는 “태오가 전국에서 20명 안에 든다고 하더라. 시험을 봤는데. 왜 말을 안 했지? 너 시험 잘 봤다면서? 물어보니 그냥 가더라. 내가 무릎에 앉히고 너무 고맙다, 잘했다, 자랑스럽다고 했다”며 아들이 전국 0.1% 안에 든다고 자랑했다.
윤소이가 “어떻게 하냐. 뒷바라지가 힘들겠다”고 걱정하자 신성우는 “한 번 했다고. 그게 뭐”라고 반응했고, 윤소이는 “지금부터 시작이”이라고 반박했다. 신성우는 “하버드 간다 그럼 내가 쏜다. 안 부담스럽다”며 아들을 끝까지 뒷바라지할 거라고 장담했다.
윤소이는 “저작권료가 있으니까 괜찮겠다. 제가 걱정할 일이 아니었네요”라고 반응했고, 신성우는 “내가 없더라도 어느 정도 금액이 있으면 될까. 그래서 지금까지 낸 앨범 모든 판권을 다 사들였다. 음원 2차 인접권까지. 전부 다 해서. 거기서도 수수료가 나오니까. 전부 다 해서 일정 금액을 맞춰놓으려고.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라며 처자식을 위한 금전적 준비를 해뒀다고 했다.
장호일이 “대비가 훌륭한 친구”라며 감탄했고 신성우는 저작권료가 “내가 죽고 나서 사후 70년까지 나온다”고 말했다. 윤소이도 “초상권은 죽으면 끝인데. 멋있다”고 감탄했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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