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가 오기사 “건축 답사 마지막 목적지 이집트 다녀와” (톡파원 25시)[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5. 20.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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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톡파원 25시’ 캡처
JTBC ‘톡파원 25시’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오기사가 이집트 여행이 행복했다고 말했다.

5월 19일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건축가 오기사가 출연했다.

건축가 오기사 출연에 김숙이 “진짜 부럽다. 건축을 따라 전 세계를 누비는데 이번에 드디어 이집트를 가셨다고?”라고 부러움을 드러냈다.

오기사는 “제 여행 50%는 건축 답사다. 드디어 마지막 목적지로 모든 건축의 시초가 된 이집트에 다녀왔다. 정말 행복했다”며 “인류가 문명을 만들고 여러 발명품을 만든다. 제가 건축을 좋아하는 입장에서 인류의 가장 위대한 발명 중 하나는 사각형이다. 자연 상태에서 사각형은 존재하지 않는다. 인류가 발명한 가장 위대한 사각형을 보러 이집트를 갔다”고 말했다.

전현무가 “건축 여행은 완성된 거냐. 피라미드를 봤으면?”이라고 묻자 오기사는 “피라미드를 보고 나니 다시 시작하고 싶어졌다. 메소포타미아도 가고 싶고”라고 답했다.

전현무가 “여행하고 싶어서 핑계 대는 것 아니냐”고 의심하자 이찬원이 “비행기 값 벌려고 오늘 나오신 것 아니냐”고 거들었다. 오기사는 “비행기 값 벌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JTBC ‘톡파원 25시’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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