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심현섭 7㎝ 자랐다, 키 큰 ♥정영림과 눈높이 딱! 비결 보니 (조선의 사랑꾼)[결정적장면]

하지원 2025. 5. 20.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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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조선의 사랑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뉴스엔 하지원 기자]

'조선의 사랑꾼' 심현섭이 새신랑으로 변신했다.

5월 19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심현섭의 결혼식 현장이 전파를 탔다.

심현섭은 청담동 헤어메이크업샵에서 전문가의 손길을 받고 새신랑으로 다시 태어났다. 심현섭은 "헤어를 하고 거울을 봤더니 아버지 얼굴이 나오는 거다"며 묘한 감정을 느꼈다.

구두를 신고 걸어본 심현섭은 "하이힐을 신은 거 같다"며 어색해했다. 신부 정영림의 큰 키에 맞추기 위해 7cm 정도의 깔창을 착용한 것.

키높이구두 덕분에 심현섭은 정영림과 눈높이를 맞출 수 있게 됐다. 한편 심현섭은 웨딩드레스를 입은 정영림 자태에 크게 감동하며 "시집가는 거야?"라며 말장난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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