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현섭♥정영림, 결혼 당일부터 2세 걱정 “50살 넘으면 힘들어”(조선의 사랑꾼)[순간포착]

임혜영 2025. 5. 2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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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심현섭의 결혼에 2세 걱정이 쏟아져다.

19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하객 1400명의 역대급 규모를 자랑하는 심현섭의 결혼식 현장이 최초로 공개되었다.

결혼식 당일, 로비와 신부대기실은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하객들 모두가 정영림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용식과 이수민도 신부대기실을 찾았다. 결혼식 당시 임신 중이던 이수민은 “기를 한 번”이라며 2세의 기운을 전달했다. 이용식은 “아기 낳으면 침대, 카시트까지 책임지겠다”라고 축하의 말을 건넸다.

이후 결혼식이 진행되었고, 설운도가 등장해 역대급 축가를 선보였다. 설운도는 “결혼한 지 35년 됐다. 살면서 힘든 일도 많았지만 사랑으로 극복할 수 있다. 제수씨 저도 2세 때문에 걱정했다. 나이가 50이 넘으면 힘든 부분이 있다. 병원에서 검사하고 양호하다고 하니 많이 낳으시길 바란다”라고 축하 인사를 건넸다.

/hylim@osen.co.kr

[사진] TV CHOSUN 예능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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