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에 연매출 500억"…박명수 발벗고 나섰다, 전현무도 인정 "영업 킹" ('사당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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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가 영업에 나섰다.
한번 거절 당했던 매장이라는 영업 팀장의 말에 박명수는 "그렇다고 포기할 거냐"라며 영업 전략을 공개했다.
박명수는 "여기 인심이 푸짐하네요"라며 식당 칭찬 릴레이로 식당주인의 마음을 봉인해제 시키더니 "생선구이에 어울리는 막걸리가 있는데 시음 한 번 해보시겠어요?"라며 자연스레 시음을 권유하며 절반의 영업을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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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태유나 기자]

박명수가 영업에 나섰다.
지난 18일 방송된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박명수의 ‘걸어서 보스 집으로’ 2탄이 공개됐다.
박명수는 인턴 김예원과 함께 막걸리 회사를 찾아가 김기환 CEO를 만났다. 김기환 CEO는 15년만에 연매출 2억에서 연매출 500억으로 회사를 성장시킨 인물로, 업계 1위가 되기 위해 박명수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박명수는 아직 막걸리 모델이 없다는 말에 광고 모델을 꿈꾸며 본격적으로 회사를 둘러보기 시작했다.

막걸리 평가회에 이어 박명수와 예원, 막걸리 회사 직원들은 미입점 가게에 막걸리를 입점시키기 위한 프로젝트를 가동했다. 박명수는 식당 주인과 이야기를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한번 거절 당했던 매장이라는 영업 팀장의 말에 박명수는 “그렇다고 포기할 거냐”라며 영업 전략을 공개했다. 박명수는 “여기 인심이 푸짐하네요”라며 식당 칭찬 릴레이로 식당주인의 마음을 봉인해제 시키더니 “생선구이에 어울리는 막걸리가 있는데 시음 한 번 해보시겠어요?”라며 자연스레 시음을 권유하며 절반의 영업을 성공했다.
이어 예원과 막걸리 회사 직원들에게 손님들의 시음을 지시한 후 영업 컨트롤 타워로서 전략을 펼쳤다. 막걸리와 함께 음식을 맛있게 먹는 손님들의 모습에 식당 주인 역시 솔깃했고, 이 때 박명수가 “내일부터 막걸리 입점 어떠세요?”라며 쐐기의 영업 멘트로 입점을 성사시켜 영업의 신 다운 면모를 뽐냈다. 이를 본 전현무는 “영업 킹이네”라며 박명수의 영업 실력을 인정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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