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까지 비내린 경기남부, 흐린 하늘…한낮엔 30도까지

양효원 기자 2025. 5. 20.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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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시스] 김종택 기자 = 18일 경기 수원시 권선구 한 오피스텔 건물에서 우체국 집배원이 제21대 대통령선거 안내문과 선거공보물을 우편함에 넣고 있다. 2025.05.18. jtk@newsis.com

[수원=뉴시스] 양효원 기자 = 20일 경기남부는 늦은 새벽까지 비가 내리다가 그치겠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비는 늦은 새벽까지 이어진다. 예상 강수량은 5~20㎜다.

비가 그친 뒤에는 흐린 하늘이 보이겠다.

기온은 평년(최저 10~14도, 최고 21~24도)보다 높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수원 16도 등 15~18도, 낮 최고기온은 수원 28도 등 23~30도로 예측된다.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25도 이상 올라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hy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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