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차차 흐리고 밤부터 비…낮 최고 26도
오영재 기자 2025. 5. 20. 05:01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제주 서귀포시 중문색달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백사장 위에서 이른 여름 정취를 즐기고 있다. 2025.05.15. woo1223@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newsis/20250520050106612csxy.jpg)
[제주=뉴시스] 오영재 기자 = 화요일인 20일 제주는 차차 흐려지고 밤부터 비가 내릴 전망이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도는 가끔 구름많다가 늦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며 "밤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하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9~20도(평년 14~16도), 낮 최고기온은 22~26도(평년 21~23도)로 예측됐다.
밤부터 도 전역에 걸쳐 10~40㎜ 안팎에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됐다. 산지 등 많은 곳은 60㎜ 이상 강수량을 기록할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해상에는 바다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며 해안가에도 유입될 수 있겠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oyj4343@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불후의 명곡'
- 남보라 "결혼 전 암 유발 세포 발견…수술 후 임신 성공"
- 산다라박 마약 해명했는데…박봄 '저격 손편지' 또 올렸다
- 故최진실 母가 밝힌 '300억 유산설' 전말
- 75세 여배우가 18세 소녀역 맡아 '30살 연하'와 키스신…中 '발칵'
- '유부남과 키스' 숙행, '상간녀 의혹 재판' 내달 시작
- "개명·성형"…'왕사남' 장항준, '천만 공약' 입 열었다
- 조현아 "주식 추천 곤란…부동산 수익 5배 이상"
- 나폴리맛피아 권성준, 56억원 약수역 빌딩 샀다
- 이시영, 둘째 출산 4개월만 복근 자랑 "살크업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