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아침까지 흐리고 비 '20㎜'…한낮 25도·일교차 10도
이루비 기자 2025. 5. 20. 05:01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20일 인천은 오전까지 기압골의 영향을 받으면서 대체로 흐리다가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오후부터 가끔 구름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기상청은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6도, 낮 최고기온은 24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며 "오늘 아침까지 5~20㎜의 비가 가끔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옹진군 11도, 강화군·계양구·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연수구 15도, 동구·중구 16도 등으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연수구 25도, 계양구·남동구·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중구 24도, 강화군 23도, 옹진군 14도 등으로 예상된다.
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4~10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1.5m 내외로 일겠다.
인천지역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오늘부터 기온이 오르면서 평년보다 높겠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겠다"며 "건강관리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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