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 군 장갑차가 도로 중앙분리대 올라타 파손
김기수 2025. 5. 20. 01:13
어제(19일) 낮 12시 반쯤 충북 충주시 앙성면 38번 국도에서 군 장갑차가 도로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올라탄 뒤 50m가량 이동하면서 분리대가 파손됐습니다.
장갑차에는 군인 두 명이 타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고, 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기수 (energywater@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손흥민 협박 여성 지목에 "내가 3억 받았다고?"…법적 대응 예고
- 전두환 흉내 내며 조롱하더니...얼굴 들어간 굿즈까지 파는 중국
- 4명 사상 차철남 "마음이 아프다"...주민 불안
- "아빠 꽉 잡아" 마트서 아이 안고 냅다 뛴 남성, 알고 보니
- "오요안나 괴롭힘 있었다"...근로기준법 위반은 적용 안 돼
- [속보] 막 오른 '6천피 시대'...코스피 6,100 턱밑 마감
- 자녀와 수영하다…태국 끄라비 해변서 40대 한국인 남성 사망
- [단독] 두 달 전부터 수억 인출하고 가족엔 "실종 신고해라"
- 민희진 "뉴진스 위해 256억 포기...분쟁 끝내자"
- 민희진, 하이브에 "256억 포기...모든 분쟁 끝내달라"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