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김치 가공 공장 불...직원 30여 명 대피
임형준 2025. 5. 20. 00:34
어제(19일) 오전 11시 50분쯤 경남 거제시 연초면의 김치 가공 공장에 불이 나 3시간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지만, 공장 직원 32명이 스스로 대피했고 공장 건물 3개 동이 모두 탔습니다.
경찰은 공장 본관동 천장에서 불꽃과 연기를 봤다는 직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임형준 (chopinlhj0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SKT 해킹, 3년 전부터 시작...IMEI도 유출 가능성
- SPC 계열 제빵공장 또 사망사고...윤활 작업 중 사고
- 경기 화성 길거리에서 가위 휘두른 50대 중국인 검거
- "아빠 꽉 잡아" 마트서 아이 안고 냅다 뛴 남성, 알고 보니
- "오요안나 괴롭힘 있었다"...근로기준법 위반은 적용 안 돼
- "유조선 통과 하루 50척→0척"...이 시각 호르무즈 해협
- "협상 전화, 이미 늦었다...투항·망명하라"...이란 더 세게 흔드는 트럼프
- 강원 산지에 또 대설...봄꽃 대신 눈꽃 '활짝'
- 서울 기름값 1,900원 돌파...정부 현장점검 돌입
- 철물점 화재로 40여 명 대피...만취 운전자 입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