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중계석] 동해시의회 “천곡로터리 음식물 쓰레기통 악취원인 해결해야”

김우열 2025. 5. 20.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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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의회(의장 민귀희)는 19일 제352회 임시회 제4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향정)를 열어 체육교육과 등 5개 부서에 대한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했다.

최이순 의원은 “지역 일부 구간에 생태계 교란종인 ‘가시박’이 다른 식물들의 성장을 방해하고 있는데, 여름철 번식기가 다가오기 때문에 예산을 투입해 조속히 제거해 달라”고 했다.

박주현 의원은 “풋살구장 인조잔디 개선 교체시 발생하는 폐기물 중 재활용 가능한 부분을 검토해 예산 절감과 환경 개선에 기여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김향정 위원장은 “천곡 로터리 부근에 유동 인구가 많지만 음식물쓰레기 수거함으로 인한 악취가 심각한 만큼 조속한 개선이 이뤄지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우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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