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재외투표 오늘 시작..."여권 등 증명서 지참해야"
홍민기 2025. 5. 20. 00:06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21대 대선 재외투표가 오늘(20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전 세계 118개국 223곳 투표소에서 치러진다고 밝혔습니다.
재외투표에 참여하려면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 사이, 여권이나 주민등록증 등 사진이 첨부돼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증명서를 지참하고 재외투표소를 방문해야 합니다.
선관위는 공관별로 재외투표소 운영 기간이 다를 수 있으므로, 공관 홈페이지를 통해 설치 장소와 운영 기간 등 자세한 상황을 꼭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또 기호 6번 자유통일당 구주와 후보가 사퇴했지만, 재외투표용지가 이미 확정돼 '사퇴'가 표기되지 않는다며, 해당 후보에게 투표하면 무효가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SKT 해킹, 3년 전부터 시작...IMEI도 유출 가능성
- SPC 계열 제빵공장 또 사망사고...윤활 작업 중 사고
- 경기 화성 길거리에서 가위 휘두른 50대 중국인 검거
- "아빠 꽉 잡아" 마트서 아이 안고 냅다 뛴 남성, 알고 보니
- "오요안나 괴롭힘 있었다"...근로기준법 위반은 적용 안 돼
- "尹 파면 축하" 전광판 띄웠던 인천 치킨집에 이행강제금 부과
- DJ DOC 김창열, 일본 입국 거부당해...27년 전 '음주 운전 전력'이 이유? [앵커리포트]
- [단독] 보이스피싱 의심하고도 은행은 "좋을 대로 하세요"...15억 털렸다
- '자매 성폭행범' 노영대, 13년 만에 출소 후 춘천 거주
- 멕시코 최대 카르텔 두목 엘 멘초 사망...美 정보 지원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