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황교안·송진호 후보, 선관위 주관 TV 토론
한주홍 2025. 5. 20. 00:00
![제21대 대선 초청 외 후보자 토론회 (서울=연합뉴스) 무소속 황교안(왼쪽), 송진호 대선 후보가 1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센터 스튜디오에서 열린 제21대 대선 초청 외 후보자 토론회 시작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5.19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yonhap/20250520000037032dcgp.jpg)
(서울=연합뉴스) 한주홍 조다운 기자 = 무소속 황교안 대선 후보와 무소속 송진호 대선 후보는 19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TV 토론에 참여했다.
황 후보는 정치개혁에 관해 "국회의원 수가 너무 많다. 하는 일 없이 정쟁만 불러일으켜 사회통합에 역행한다"고 주장했고, 송 후보는 "문화가 발전하고 경제가 성장하면 국회의원 숫자가 더 필요하다"고 반박했다.
황 후보는 경제 활성화 방안과 관련, 매년 365개의 스타트업을 키우겠다고 말했고, 송 후보는 "국가 비전을 말하기에 앞서 국가 경제 회복이 옳다"고 말했다.
두 후보는 비상계엄 사태, 부정선거 주장 등을 놓고도 공방을 벌였다.
juhong@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가수 김창열 "'다케시마의 날' 앞두고 일본서 입국거부 당했다" | 연합뉴스
-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설에 "정치적 행사 안 나가" 일축 | 연합뉴스
- 손흥민, 메시 침묵한 MLS 개막전서 리그 첫 도움…LAFC 3-0 완승(종합) | 연합뉴스
- [샷!] "아들도 현실을 이해하고 귀국 택했다" | 연합뉴스
- [쇼츠] 비행기 추락 '지옥불'에도 탑승자 전원 기적의 생존 | 연합뉴스
- 은밀한 일탈이 새천년의 '밤 문화'로…성인 나이트에 담긴 욕망 | 연합뉴스
- 패륜 콘텐츠로 혐오 조장한 사이버 레커, 뒤로는 탈세 | 연합뉴스
- 뇌진탕 아이 태운 승용차, 도심마라톤 속 경찰 도움에 병원 도착 | 연합뉴스
- 춥고 우울해서 집안에 불 질러…금방 꺼졌지만 철창행 | 연합뉴스
- "싸가지 없이" 자녀 담임에 폭언한 학부모…법원 "교육활동 침해"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