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산불로 산사태 취약 14곳 합동 점검
조희수 2025. 5. 19. 23:41
[KBS 울산]울산 울주군이 지난 3월 대형 산불로 집중호우 때 산사태가 발생할 우려가 큰 14곳을 확인해 다음 달까지 민·관 합동 점검을 벌입니다.
이번 점검은 지반 약화로 인한 붕괴 등 2차 피해를 막기 위한 조치로, 토양 오염 여부 등도 살핍니다.
또, 같은 기간 공장 등 안전 취약시설 100곳도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조희수 기자 (veryjhs@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시흥 연쇄 흉기 난동’ 2명 다쳐…또 다른 2명 숨진 채 발견
- [단독] 화성 동탄서 취객이 흉기 위협…시민들 가까스로 대피
- 모병제·여군 확대…병력 자원 감소 대안 될까? [공약검증]
- 질문에 묵묵부답…“문 부수고 들어가겠다” 증언 이어져
- “의혹 제기 사실 아니야”…“접대 의혹 사진 공개”
- 중앙분리대 올라 탄 장갑차…잇단 군 사고 ‘기강 해이’
- 못 믿을 편의점 유통기한…‘타임바코드’도 무용지물?
- 카메라 앞에서만 속도 줄였다간 ‘과속’ 딱 걸린다…올림픽대로·강변북로 ‘암행순찰차’ 투
- 식당은 ‘텅텅’ 주민은 ‘마스크’…매연·분진 피해 확산
- SPC삼립 공장서 또 노동자 숨져…“컨베이어벨트 작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