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재욱 사칭 '노쇼' 사기...소속사 "강경 대응"
신지원 2025. 5. 19. 23:22
배우 안재욱 씨와 소속사 이름으로 식당을 예약한 뒤 잠적하는 '노쇼 사기'가 발생했습니다.
안 씨의 소속사 '제이블엔터테인먼트'는 경남 합천과 양산, 전남 목포 지역 식당가를 중심으로 조작된 명함을 이용한 사칭 행위가 벌어졌다며, 강경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해당 소속사는 사명이나 배우 이름으로 외부 식당을 예약하지 않고 주류나 물품을 구매하도록 선결제를 요청하지도 않는다며, 피해 사례가 발생할 경우 제보해달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신지원 (jiwon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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