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재욱 사칭 '노쇼' 사기...소속사 "강경 대응"

신지원 2025. 5. 19. 23:2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안재욱 씨와 소속사 이름으로 식당을 예약한 뒤 잠적하는 '노쇼 사기'가 발생했습니다.

안 씨의 소속사 '제이블엔터테인먼트'는 경남 합천과 양산, 전남 목포 지역 식당가를 중심으로 조작된 명함을 이용한 사칭 행위가 벌어졌다며, 강경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해당 소속사는 사명이나 배우 이름으로 외부 식당을 예약하지 않고 주류나 물품을 구매하도록 선결제를 요청하지도 않는다며, 피해 사례가 발생할 경우 제보해달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신지원 (jiwons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