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백악관 “트럼프, 무디스 美신용등급 강등에 동의하지 않아”

김상윤 2025. 5. 19. 23:2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욕=이데일리 김상윤 특파원] 백악관은 19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무디스의 미국 국가 신용등급 강등 결정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전 세계가 미국 경제에 대한 신뢰를 가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상윤 (yoon@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