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문화재단 ‘한여름밤의 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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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주문화재단이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생활문화예술공연 '한여름밤의 꾼'을 개최한다.
'한여름밤의 꾼'은 지역 공연 활성화를 통해 생활 및 전문예술공연 단체들이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또 오는 31일과 다음달 1일은 원주시립도서관 옆 잔디광장(근린공원 열린광장)에서 열린다.
공연 관람 및 자세한 문의는 (재)원주문화재단 시민문화팀((033)760-9862)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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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립도서관 옆 잔디광장서도 열려

【원주】(재)원주문화재단이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생활문화예술공연 ‘한여름밤의 꾼’을 개최한다.
'한여름밤의 꾼'은 지역 공연 활성화를 통해 생활 및 전문예술공연 단체들이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클래식, 힐링, 댄스, 밴드 등의 주제로 운영되며, 하루 평균 8개 공연팀과 4개의 체험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오는 24일과 25일은 오후 5시부터 기업도시 샘마루공원에서 공연이 시작된다. 또 오는 31일과 다음달 1일은 원주시립도서관 옆 잔디광장(근린공원 열린광장)에서 열린다. 공연 관람 및 자세한 문의는 (재)원주문화재단 시민문화팀((033)760-9862)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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