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행복학교 교장 협의회

김명일 기자 2025. 5. 19.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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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명 대상 발전 방안 모색

경남교육청은 19일 미래교육원 미래공감홀에서 행복(나눔·맞이)학교 교(원)장 200여 명을 대상으로 협의회를 열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경남형 혁신학교인 행복학교의 운영 성과를 성찰하고, 이를 바탕으로 미래학교의 발전 방안과 교육 혁신의 방향을 모색했다.

이날 한국교원대학교 김성천 교수가 '혁신교육의 동향과 행복학교가 나아가야 할 길'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김 교수는 행복학교 운영 과정을 성찰하고, 현재 혁신학교의 전반적인 흐름을 설명하며 앞으로 행복학교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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