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준 딸, 정준호 딸과 아이돌 데뷔? “이게 자료화면 소름” (공부와 놀부)

유경상 2025. 5. 19.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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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준 딸과 정준호 딸이 아이돌 꿈을 드러냈다.

5월 19일 방송된 KBS 2TV '공부와 놀부'에서는 문희준 딸 희율이와 정준호 딸 유담이가 걸그룹 댄스를 선보였다.

희율이와 유담이가 함께 춤을 추자 문희준이 "걸그룹이다. 아이브다"고 감탄하며 "소름이 돋았다. 10년 안에 한 그룹 멤버가 되면 이게 자료화면으로 나가지 않겠냐"고 동반 걸그룹 데뷔를 소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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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공부와 놀부’ 캡처
KBS 2TV ‘공부와 놀부’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문희준 딸과 정준호 딸이 아이돌 꿈을 드러냈다.

5월 19일 방송된 KBS 2TV ‘공부와 놀부’에서는 문희준 딸 희율이와 정준호 딸 유담이가 걸그룹 댄스를 선보였다.

희율이는 부모가 모두 아이돌 출신인 만큼 꿈이 가수라 밝혔고 문희준도 딸이 아내 크레용팝 소율 체질을 닮아 요요가 안 오는 아이돌하기 좋은 스타일이라 어필했다.

이어 문희율은 H.O.T ‘캔디’ 댄스와 아이브 ‘레벨하트’ 댄스를 선보이며 끼를 분출했다.

그 모습을 보고 배우 정준호와 아나운서 이하정의 아들 정시욱이 “유담이도 춤을 잘 춘다”고 동생 유담이의 등을 떠밀었다. 이하정도 “유담이도 엄청 춤을 잘 춘다. 언니랑 할 수 있지?”라며 딸을 응원했다.

희율이와 유담이가 함께 춤을 추자 문희준이 “걸그룹이다. 아이브다”고 감탄하며 “소름이 돋았다. 10년 안에 한 그룹 멤버가 되면 이게 자료화면으로 나가지 않겠냐”고 동반 걸그룹 데뷔를 소망했다. (사진=KBS 2TV ‘공부와 놀부’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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