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접 싸고 있네" 이수근, 임신 아내 뒷전+연 1억 쓰는 남편에 '일침'(물어보살)[★밤TView]
김노을 기자 2025. 5. 19. 22:07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방송인 이수근이 제트 스키 국가 대표 사연인에게 일침을 가했다.
19일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제트스키 국가 대표 남편과 그의 아내가 출연했다.
이날 아내는 "5월에 아들이 태어나는데 남편이 제스 스키에 빠져서 가정은 뒷전이라 말리고 싶은 마음에 출연하게 됐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남편은 현재 수상 레저 장비 회사에 재직 중이며, 여가 시간 대부분을 제트스키 훈련에 할애하고 있다. 처음엔 취미였지만 이후 국가대표까지 되며 2018 자카르타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경력이 있고 현재도 국제 대회에 꾸준히 참가 중이라고.
아내는 "제트 스키 타는 데만 1년에 1억 정도 들어간다"고 말했고, 남편은 "연봉은 7천만 원이다. 젊었을 때 모아놓은 돈도 있다"고 해명했다.
이에 서장훈이 "모아둔 돈이 많냐. 얼마나 있냐"고 묻자 남편은 "통장 잔액이 2~3억 정도 남았다"고 답했다.

서장훈은 "그 돈은 쉽게 얘기해서 2~3년 지나면 없어지지 않냐.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할 때"라고 일갈했다.
아내는 "남편이 대회를 앞두고 있으면 엄청 예민해지고 루틴도 엄청 많아진다. 오죽하면 제가 화장실 가는 게 눈치 보일 정도"라고 토로했다.
이를 들은 이수근은 남편을 향해 "주접을 싸고 있다. 누가 시키지도 않은 주접을 싸고 있는 것"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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