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하장교 성범죄 시도 대령, 법정서 혐의 부인
송근섭 2025. 5. 19. 22:07
[KBS 청주]부하 장교에게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를 받는 공군 대령이 법정에서도 모든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공군 17전투비행단 A 대령은 오늘 청주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에서 성범죄 관련 행위나 의도가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A 대령은 지난해 10월, 부대 회식 뒤 부하 장교를 자신의 관사로 데려가 성범죄를 저지르려 하고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로 구속 기소됐습니다.
송근섭 기자 (sks85@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시흥 연쇄 흉기 난동’ 2명 다쳐…또 다른 2명 숨진 채 발견
- [단독] 화성 동탄서 취객이 흉기 위협…시민들 가까스로 대피
- 모병제·여군 확대…병력 자원 감소 대안 될까? [공약검증]
- 질문에 묵묵부답…“문 부수고 들어가겠다” 증언 이어져
- “의혹 제기 사실 아니야”…“접대 의혹 사진 공개”
- 중앙분리대 올라 탄 장갑차…잇단 군 사고 ‘기강 해이’
- 못 믿을 편의점 유통기한…‘타임바코드’도 무용지물?
- 카메라 앞에서만 속도 줄였다간 ‘과속’ 딱 걸린다…올림픽대로·강변북로 ‘암행순찰차’ 투
- 식당은 ‘텅텅’ 주민은 ‘마스크’…매연·분진 피해 확산
- SPC삼립 공장서 또 노동자 숨져…“컨베이어벨트 작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