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타임즈]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사진)가 중부3군(증평·진천·음성) 지역 공약을 발표했다.
먼저 증평은 △동서화합·균형발전을 위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조기 확정 △증평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전생애 돌봄도시 △교육·기술을 결합한 증평 에듀테크밸리 조성 지원 △생활체육 스포츠테마파크 조성△친환경 수직농장(Eco Vertical Farm) 융합 허브 조성 지원을 약속했다.
진천은 △진천국가대표선수촌 스포츠테마타운 추진 △혁신도시 시즌2 추진 △'천년의 역사가 녹아있는 초평호'관광거점 활성화 지원 △국도21호선 진천~덕산 우회도로신설 방안 모색 △문화관광테마형 '생거진천 농다리 관광휴게소'조성 △ABC(AI-바이오-클린테크) 산업 발전을 위한 내륙첨단 산업벨트 구축 지원을 약속했다.
음성은 △서울~청주공항 연결, 중부내륙선 지선 설치 추진 △음성 그린에너지 스마트농업타운 조성 △소방헬스케어 산업 클러스터 구축 △감곡IC~진암삼거리 국도 38호선 4차로 신설 추진 △'맹동 신돈~금왕 내송'국도 21호선 6차로 확장 추진 등 총 16개 사업 지원을 약속했다.
임호선 국회의원(증평·진천·음성 총괄선대위원장)은 "중부3군 군민들께서 늘 현명한 선택을 해오셨다"며"대한민국의 중심 중부3군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이재명 후보에게 압도적인 힘을 보내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음성 박명식기자 newsvic@cctr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