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윗남’ 신성우, 집안 서열 공개 “아내가 1위, 나는 머슴”

박경호 2025. 5. 19. 21:1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4인용식탁. 사진 | 채널A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가수 겸 배우 신성우가 집안 내 서열을 공개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이하 ‘4인용식탁’)에는 가수 신성우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성우는 둘째 아들을 소개하며 “요즘 아들이 로봇에 빠졌다”라고 말했다. 이어 직접 로봇을 조립해주는 스윗한 모습을 자랑했다.

이어 첫째 아들 태오 군을 소개한 신성우는 “우리집 대장”이라고 말했다. 이에 제작진이 “집안 서열이 어떻게 되냐”고 묻자 신성우는 “엄마, 태오, 현준이 나는 머슴”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4인용식탁’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park5544@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