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문 증가 지적.. 도교육청 "담임 부담 줄어"
제주방송 안수경 2025. 5. 19. 21:12
과도한 공문으로 교사들의 업무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는 지적과 관련해 교육청이 담임교사의 공문 부담을 줄이고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제주자치도교육청은 지난 3월과 4월 초중고 6개교 공문 처리를 분석한 결과, 담임 교사가 직접 공문을 접수하거나 보고하는 비율이 높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한 초등학교의 경우, 지난 3월 접수된 공문 530여 건 가운데, 담임교사 접수 공문은 10% 수준에 그쳤다고 설명했습니다.
도교육청은 행정실무원 추가 배치와 업무 대행 등을 통해 교직원 행정 부담을 줄일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안수경 (skan01@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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