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뛰어든 시민, 경찰이 구조
제주방송 권민지 2025. 5. 19. 21:11
바다에 뛰어든 시민을 특수부대 출신 경찰이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그제(17일) 밤 9시 반쯤 서귀포의 한 포구에서 4미터 높이의 방파제 아래로 뛰어든 시민을 대신파출소 이대웅 경사가 구조했습니다.
이 시민은 병원으로 이송된 이후 가족에 인계됐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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