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약자 동행 '디딤돌소득'·'서울런' 전국 확산 모색
김종욱 2025. 5. 19. 21:04
서울시는 '약자와 동행하는 서울' 토론회를 열어, '디딤돌소득'과 '서울런'의 성과를 공유하고 발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시는 토론회에서 나온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프로그램과 대상을 확대해, 서울시의 대표적인 약자동행정책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입니다.
오세훈 시장은 "우리 사회 가장 큰 문제점인 양극화를 풀기 위해 어떤 정책적 노력을 해왔나 돌아보면 거의 찾기 어렵다"며 "이제는 성장보다는 성숙, 경제성장 수치보다는 가치가 화두가 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YTN 김종욱 (jw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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